「전화로」(Pelo telefone)의 악보는 1916년 11월 27일 Biblioteca Nacional에 Donga(1890-1974)의 서명으로 등록되었고, 그는 뒤에 Mauro de Almeida(1882-1956)와 저작권을 나눴다. Casa Edison은 세 번 녹음했고, Bahiano가 cavaquinho와 violão 반주로 부른 두 번째 녹음이 1917년 carnaval에 크게 히트했다. Itaú Cultural은 이 곡을 이정표로 다루면서도 저작권 분쟁을 기록한다 — 선율은 Tia Ciata의 집에서 즉흥으로 생겨났다고 하며, selo의 "samba" 표기는 아직 정의되지 않은 장르였다. 중요한 것은 "최초"라는 사실보다 등록된 저작자 개념을 대중음악에 도입했다는 점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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