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Ouvir o Brasil

아이티의 전통 노동요 「Planté Mayi」는 아이티 음악가 Junior Odnel이 São Paulo의 Orquestra Mundana Refugi 결성 워크숍에서 소개했다. 여기서 2017년은 노래가 만들어진 해가 아니라 2017년 8월 5일 공연이 녹음된 해다. Carlinhos Antunes가 편곡한 이 연주에는 브라질 음악가와 Síria, Palestina, Congo, Haiti, Irã, Guiné 등 여러 나라 출신 음악가가 참여했다.1 노동과 연결된 레퍼토리가 워크숍, 무대, 음반으로 유통된다. 이주 음악가들은 레퍼토리를 전하고 창작에 협력하는 전문 음악인으로 참여한다. 이러한 교류도 도시의 동시대 음악 생활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