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Ouvir o Brasil

«Triunfo»는 2008년 Emicida가 São Paulo의 한 공연에서 CD 300장을 손수 팔며 선보인 곡으로, 인터넷을 통해 퍼지며 freestyle 배틀 출신 래퍼를 알렸다. 그의 커리어의 출발점으로 여겨지는 이 곡은 이듬해 나온 mixtape *Pra Quem Já Mordeu um Cachorro por Comida, Até Que Eu Cheguei Longe…*의 앞에 놓인다. 이 사례는 그 시기에 인터넷과 독립 공연이 음반사 없이도 가수를 띄울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