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의 일기」(Diário de um detento)는 Racionais MC's가 1997년 12월 자체 레이블 Cosa Nostra로 낸 "Sobrevivendo no Inferno"의 대표곡이며, 앨범은 100만 장 이상 팔렸다. Mano Brown이 전 수감자 Josemir Prado의 수기를 바탕으로 쓴 이 곡은 1992년 Carandiru 학살을 다루고 경찰과 주 정부를 비판했으며, 뮤직비디오는 1998년 MTV Video Music Brasil에서 상을 받았다. 대형 음반사 없이도 São Paulo rap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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